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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단순한 키워드 입력이 아니라 다소 장황한 문장도 알아 듣고 취지에 따라 검색하는 서비스가 나올 듯하다. 사람을 대체하지는 않거나 못하더라도 검색작업은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이 될 것이다. 이미 IBM Watson이 실제 수준은 어찌 됐든 이 분야에서 대중 인지도를 얻어나가는 상황이다. 모든 분야의 척척박사 검색 기계는 당분간 힘들 테고, 특정 분야를 지정하면 그에 맞는 Ontology나 Taxonomy 등을 통해 검색 정확도를 높일 것이다.[각주:1] 다만, 한국어는 언어 처리에 있어 영어보다 훨씬 어렵다고들 하니 좀 더 나중을 기약해야 하지 싶다.

  1. Knowledge Management와 Semantic Web 분야에서 성숙한 기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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