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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생각 없이 시험 삼아 설치 했던(MSDN 가입 상태임) MS Project Server 2007을 지웠습니다.

다른 데 보고 가다가 맨홀에 빠지기 직전의

넋이 나갔지...


 초기치인지 선택이 불가능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MS Project Server가 지워지면서 멀쩡한 MS SharePoint Server까지 끌고 사라졌군요. 예, SPS가 말끔히 지워졌습니다. 어차피 운영 시스템이 아니라 천지개벽할 난리는 아닙니다만 아직 시험할 거리가 많이 남았거든요.

 지금 어떻게든 복구하려는 중입니다. 밥도 못 먹고 왜 이 짓거리를 해야 하는지. ㅠ_ㅠ

 다행히 환경 정보는 DB에 안전하게 따로 저장되는 시스템이니 웹 응용프로그램 쪽만 복구하면 되기 하겠습니다. 그래도 못할 짓이네요. 이렇게 시간 낭비를 하다니...

 그러니 MS Project Server를 시험하시는 이 땅의 모든 IT 종사자 여러분, 조심하세요. SPS가 물귀신에게 끌려가는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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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lifeguru 흠, 요새 Project Server를 설치해서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다행이 SPS가 없는 서버라 다행이군요. 요즘같으면, 노트북 메모리를 8G정도 해놓고, 버츄얼로 서버랑 클라이언트 구성해서 테스트 하고 싶습니다. 주물럭 주물럭... 2010.01.20 1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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