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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MS 경영진이라고 해도 무조건 광고 시장에 뛰어들겠습니다.


 꼭 구글을 누를 필요는 없는 겁니다. 오버추어와 구글이 키워낸 인터넷 광고 시장에 윈도 플랫폼과 MSN, Live.com을 기반으로 진입하면 MS의 인터넷 광고 시장 점유율이 일정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해도 꾸준히 돈이 들어오게 된다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윈도 비스타의 확산을 통해 검색 시장 점유율을 현재 12% 정도에서 20%까지만 끌어올려도 충분한 수익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슨 이상한 세계 대전이 나지 않는 이상 인터넷 광고 시장은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진 않을 테니까요.

 위 기사에 따르면 MS가 광고 시장에 뛰어들면서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도 한답니다. 혹시라도 MS가 선방해서 검색 시장 점유율을 30%까지 올리면 그야 말로 대박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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