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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을 기억합시다.

대통령을 탄핵했다는 사실 자체보다도 더이상 국민의 국회의원이 아니라는 본색을 대놓고 드러낸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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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20일. 총선은 끝났다. 이들 중 반 정도만이 국민의 심판을 받았고 나머지 반은 지역주의 등의 망령으로 인해 이기적이고 질긴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 천사표 국회의원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사익과 공익을 같이 가져가는 양심과 능력을 겸비한 사람들이 국회의원직을 욕심 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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